"가입은 기본, 보상은 확실하게"…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 파트너사업단 성수 임재형 지점장, 손해사정사 출신이 만드는 '보상 전문 영업'

손해사정사 경력 기반의 보상 실무 전문성과 '보상슈어' 퍼스널 브랜딩으로 경력직 설계사 영입에 주력

 

 

보험 영업의 무게 중심이 '판매'에서 '사후 보상'으로 옮겨가고 있다. 고객이 보험에 가입하는 진짜 이유는 결국 사고와 질병이 닥쳤을 때 약속된 보장을 제대로 받기 위해서다. 그러나 정작 현장에서는 가입 시점의 설명과 보상 시점의 결과가 어긋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런 구조적 공백을 정조준한 인물이 있다.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 파트너사업단 성수 임재형 지점장이다.

 

임 지점장의 가장 큰 차별점은 그의 출발점에 있다. 그는 일반적인 보험 설계사 경로가 아닌 손해사정사 출신이다. 보상 실무의 최전선에서 보험금 지급 과정을 직접 다뤄본 경험을 가지고 설계 영역으로 넘어왔다. 이는 단순한 이력의 차이가 아니라, 고객을 만나는 관점 자체를 바꾸는 요소다. "가입 단계에서 어떤 약관을 어떻게 설계했는지가, 결국 보상 시점에서 고객의 삶을 바꿉니다. 손해사정사로 일하며 보장이 누락되거나 지급이 거절되는 사례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 그때마다 '가입 단계에서 한 번만 더 짚어줬다면' 하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그 아쉬움이 제 영업 철학의 출발점입니다."

 

'보상슈어', 보험금 보상에 대한 확신을 담은 퍼스널 브랜드

임 지점장은 자신의 전문성을 '보상슈어'라는 퍼스널 브랜드로 체계화했다. 브랜드명에는 분명한 의미가 담겨 있다. '보상'은 보험금 보상을, '슈어(Sure)'는 보험을 뜻하는 'INSURE'와 확신을 의미하는 'SURE'의 합성으로, '보험금 보상에 대한 확신'을 한 단어로 압축한 이름이다. 브랜드 컨셉 그대로, 보상슈어는 보험 가입 단계의 설계 컨설팅에서부터 사고 발생 시 보상 청구 실무까지 전 과정을 한 명의 전문가가 책임지고 관리한다는 개념을 담고 있다. 슬로건은 명확하다. "가입은 기본, 보상은 확실하게."

 

이는 보험업계 일반의 영업 모델과 결이 다르다. 통상적인 보험 영업이 신규 계약 체결에 무게를 싣는다면, 보상슈어는 계약 이후의 '보상 결과'를 브랜드 자산으로 삼는다. 임 지점장은 "고객이 보험을 떠올릴 때 가장 두려운 순간은 청구 시점"이라며 "그 두려움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가장 든든한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경력직 설계사가 주목하는 이유, '보상 전문성 + 퍼스널 브랜딩'

임 지점장이 이끄는 조직은 신규 채용과 함께 경력직 보험 설계사 영입에 집중하고 있다. 그가 제시하는 가치는 두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손해사정 실무에 기반한 보상 교육이다. 약관 해석, 부지급 사례 분석, 청구 절차 실무 등 일선 설계사가 현장에서 가장 부족하다고 느끼는 영역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둘째, 설계사 개인의 퍼스널 브랜딩 지원이다. “단기 실적은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5년, 10년 가는 설계사는 자기만의 전문성과 브랜드가 있어야 합니다. 저는 설계사 한 명 한 명이 자기 이름으로 고객을 만나는 전문가가 되길 바랍니다.”

 

이를 위해 임 지점장은 숏폼 콘텐츠와 유튜브, 블로그를 활용한 체계적인 콘텐츠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했다. 단순한 DB 영업에서 벗어나, 설계사 본인이 검색되고 추천되는 전문가로 자리잡도록 돕는 구조다.

 

제이어스총괄이라는 토양, 그 위에 세운 보상 전문 모델

임 지점장은 자신이 속한 조직에 대한 신뢰를 분명히 했다.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 파트너사업단 성수는 고객 중심 상담 시스템과 지속 가능한 조직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각기 다른 강점을 가진 전문 리더들이 모여 있는 조직이다. "제이어스총괄이라는 이름 안에는 조직 시스템, 고객 관리, 법인 컨설팅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이 모여 있습니다. 저는 그 안에서 '보상 전문성'이라는 축을 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조직 위에 분명한 차별점이 있을 때, 설계사 개인의 성장 속도가 달라집니다."

 

"가입을 책임지는 설계사가 아니라, 보상까지 책임지는 설계사"

임 지점장이 강조하는 것은 결국 '책임의 범위'다. 그는 "보험 설계사의 책임이 가입 도장을 찍는 순간 끝난다고 생각하면, 그 설계사는 결국 다음 계약을 위해 새로운 고객을 찾아 헤매게 된다"며 "보상까지 책임지는 설계사는 한 명의 고객이 평생의 자산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직을 고민하는 경력직 설계사들에게 다음과 같이 조언했다. "지금까지의 경력에 '보상 전문성'과 '퍼스널 브랜드'라는 두 축을 더하면, 시장에서의 위치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단순히 회사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 직업의 격을 한 단계 올리는 이직이 되어야 합니다."

 

한편,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 파트너사업단 성수 임재형 지점장이 이끄는 조직은 보상 실무 교육과 퍼스널 브랜딩 시스템을 기반으로 경력직 설계사 영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작성 2026.04.28 12:59 수정 2026.04.3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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