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름을 힘찬 관악 선율로 채우는 세계적인 음악축제가 펼쳐집니다.

「제31회 제주국제관악제·제21회 제주국제관악타악콩쿠르」는 국내외 관악인들이 제주에 모여 다채로운 공연과 경연을 선보이는 대표 음악축제입니다.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천지연폭포 야외공연장, 제주돌문화공원, 서귀포예술의전당 등 제주 곳곳에서 관악과 타악의 매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올해는 국내외 28개국에서 42여 명의 연주자가 참여해 교향악단과 윈드오케스트라, 앙상블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중문의 관악단 공연과 아시아 관악페스티벌, 우리동네 관악제, 마에스트로 콘서트 등 장소와 주제를 달리한 프로그램이 이어져 여행 중 가까운 공연장을 찾아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8월 14일에는 제주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콩쿠르 시상식과 입상자 음악회가 열리며, 15일에는 용연계곡과 제주해변공연장에서 경축 음악회와 폐막 무대가 진행됩니다. 제주의 자연과 어우러지는 관악 선율을 따라 한여름의 특별한 음악 여행을 즐겨보세요.
기간 : 2026. 08. 07 (금) ~ 08. 15 (토)
장소 : 제주아트센터, 천지연폭포 야외공연장, 제주돌문화공원, 서귀포예술의전당, 용연계곡, 제주해변공연장 등 제주 일원
주최 : 제주특별자치도
주관 :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
문의 : 064-722-8704











